다시 구름다리로 올라온 다음에 북쪽으로 Dammtor역을 향해 걸어내려가면서 찍은 사진이다. 이 Dammtor역은 Hamburg가 본격적으로 독일제국에 통합되면서 Berlin에 있는 독일황제의 명령으로 1903년에 건축가 E. Moeller가 지어낸 건물이다. 특히 돌과 유리로 만들어진 중앙홀과 건물입구에 새겨진 조각들이 워낙 아름다워서 많은 Hamburg 방문객들은 Hamburg중앙역보다도 이곳 Dammtor역에 즐겨 하차한다는 소문이 있을 정도이다.